수행과제

세계의 바다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선박해양플랜트 분야 전문연구기관, KRISO
KRISO, 해상풍력을 주제로 2025년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상반기 발전협의회 개최
▶ 해상풍력 서비스산업 활성화 방안 산·연·관 공동 논의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이하 KRISO)는 오는 6월 26일 충북 오송 소재 회의실에서 ‘2025년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상반기 발전협의회’를 개최한다.
☐ 이번 협의회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해양수산부 및 관련 산업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 최근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국내 해상풍력 산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상풍력 유지보수 등 서비스산업의 전략적 육성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 구체적으로 해상풍력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방향, R&D 수요 발굴, 개선 과제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무엇보다 해상풍력 산업에 종사 중인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함에 따라, 현장 수요와 애로사항이 논의에 반영되어 회의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조맹익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장은 “해상풍력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든 현재, 유지보수 등 서비스 분야 역시 전략적 육성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산업계 수요를 면밀히 청취하고, KRISO는 전문 인력 양성, 장비 공동활용 지원, 정책 지원 방안 공동 수립 등 민간 경쟁력 확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협의회는 해양수산부의 ‘2025년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장비 공동활용 및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해상풍력 서비스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연·관 협력 기반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