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과제

세계의 바다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선박해양플랜트 분야 전문연구기관, KRISO
KRISO 변성훈 책임연구원, 제30회 바다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 수중음향학·소나기술 발전 공로… 국내외 학술·기술 선도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이하 KRISO)는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수중음향 및 소나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변성훈 책임연구원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변성훈 책임연구원은 20여 년 간 수중 무선통신, 해저지형 자율 맵핑, 고주파 음향 관측시스템, 이동음원 탐지 신호처리 기술 등 다양한 핵심 연구과제에 참여하며, 수중음향학 분야의 연구개발과 학문적 성과에 크게 기여해 왔다.
☐ ▲수중 음향 채널 분석, ▲자연소음을 활용한 비능동 탐사, ▲저주파 기반 표적 식별 기술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해당 기술들은 해양 탐사, 수중로봇 운용, 해양 감시 등 다양한 현장에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논문 50여 편, 특허 30여 건, 활발한 국제공동연구 및 학회 활동을 통해 국내 수중음향기술의 세계적 위상을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
☐ ‘제30회 바다의 날’은 바다의 경제적, 환경적, 역사·문화적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로 해양산업 발전과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훈장과 포상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