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과제

세계의 바다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선박해양플랜트 분야 전문연구기관, KRISO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직무대행 홍사영, 이하 KRISO)는 오는 4월 30일(화)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이하 센터)에서 ‘2019년 해양플랜트 서비스 산업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및 기자재 관련 기업, 조합 등을 대상으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공동활용 기반구축 사업 △한-인니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해외협력 사업 △해양플랜트 해외 시장 정보제공 사업 △조선해양기자재 지원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해양플랜트 분야 공동연구를 수행 할 입주 기업 설명회도 함께 개최한다.
특히 해양플랜트 서비스 및 기자재 기업의 초기 비용 경감, 해외 수주지원 설명 및 기업별 상담 등이 예정되어 있어 산업계에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건조를 제외한 운송, 설치, 운영 및 유지관리, 해체 등과 관련된 산업을 말한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산업 전체 부가가치의 50% 이상을 창출하지만 아직 국내 기업은 관련 실적(Track-record)이 부족한 현실이다.
KRISO는 2017년 11월, 경상남도 거제시에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조선해양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기술개발 및 국산화․ 상용화 지원, 해양플랜트 서비스 산업 분야 등 관련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RISO 홍사영 소장직무대행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양플랜트 서비스 산업 진출 활성화 및 조선해양기자재 국산화와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라며, “KRISO가 앞으로도 국내 해양플랜트 산업계 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